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의 모바일 MMORPG 로한M이 공성전, 타운공방전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로한M은 공식 카페에 타운공방전, 공성전, 캐릭터 봉인 시스템 등 콘텐츠 소개와 함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길드간 경쟁을 통해 지역 점령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타운공방전은 처음으로 느낄 수 있는 첫 대규모 길드전 콘텐츠다.
또 타운공방전에 이어 이들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대대적인 전투 밸런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밸런스 개선은 이어 진행될 공성전에 대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밸런스 개선이 완료되면, 서버 내 최강 길드가 될 수 있는 공개된 전투인 공성전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공성전은 MMORPG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투에서 승리하면 서버를 제패하고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캐릭터 봉인시스템, 자유 경제 시스템의 부분적인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로한M은 플레이위드의 대표 온라인게임인 로한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6월 27일 정식 출시 이 후 많은 성인 유저들의 관심과 함께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플레이위드 박승준 팀장은 “이번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는 로한M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이며, 로한M의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강조했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매매거래 재개 첫날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이틀간 40% 이상 급등했다’며 지난 5일 거래를 정지시킨 바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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