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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키정 부부 “싸울 때 존칭 사용, 폭행설 말도 안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0-04 15:29 KRD7 R0
#하리수 #미키정
NSP통신-<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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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가 부부싸움 대처 노하우를 밝혀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진행 이봉원, 박미선)의 가상이혼법정2탄에 3기 위기 부부들의 남녀 변호인으로 각각 참석해 법정공방을 도왔다.

이날 녹화 도중 한 부부가 ‘욕과 폭력’에 대한 공방을 펼치자 MC 이봉원은 얼마 전 폭행설에 휘말렸던 하리수 부부에게 “싸울 때 욕을 사용하느냐?”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미키정은 “우리는 싸울 때 ‘욕 대신 존칭 사용을 한다”고 답해 부부싸움이 커지지 않게 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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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 부부는 지난 폭행설에 관련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지금까지 1, 2기 법정에서 다뤄진 적 없는 강력한 증거물들이 제출될 예정인 이번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7일 밤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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