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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 글로벌 서비스 기록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6-28 17:39 KRD7 R0
#넥슨 #야생의땅 #인포그래픽

2019년 5월 15일 229개국 글로벌 론칭 후 1200만 다운로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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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글로벌 서비스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 5월 15일 229개 국가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야생의 땅: 듀랑고는 가파른 상승세와 함께 12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전 세계 유저들이 게임 내 생성한 ‘개인섬’ 넓이는 약 6182억㎡로, 한반도 면적의 약 3배 크기에 달한다.

한국, 미국, 러시아,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이용자 수가 많은 대표 6개국의 유저 플레이 패턴 분석도 공개했다. 먼저 국내 유저들은 궁술과 채집 스킬을 가장 선호했고, 인도네시아 유저들은 월등히 높은 비중으로 근접 전투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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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는 남성 캐릭터가 70% 이상을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보였고 한국 유저들은 여성 캐릭터를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저 1인 당 많은 친구를 보유한 국가는 인도네시아로, 여러 친구와 함께 야생의 땅: 듀랑고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홍콩은 가장 높은 부족 가입 비율을 나타냈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최고 레벨인 60레벨에 도달하는 평균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는 베트남으로, 약 60시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적극적인 유저 성향을 보였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는 7월 중 전투 개선 및 워프러시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화산섬 등을 순차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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