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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22일 도로교통연구원에서 브리텍(대표 유문식) 등 5개 중소기업과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우수한 기술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개발비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근거해 이번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그리고 지난 7월 22일 인터넷 공고를 통해 접수된 14개 과제 가운데 최종 5개가 선정됐고 한국도로공사는 이들 과제의 총사업비 5억 원 가운데 40%를 지원한다.
한편, 선정된 과제들은 향후 약 1년간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해당분야 전문연구원들의 무료 자문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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