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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원조 ‘섹시바디’ 이효리 도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1 21:41 KRD7 R0
#윤은혜 #이효리
NSP통신-▲윤은혜(左)와 이효리(右)<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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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左)와 이효리(右)<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엘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은혜가 섹시 아이콘 이효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윤은혜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캘빈클라인 화보를 통해 그동안 감춰뒀던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섹시한 육감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옆라인을 살려 상의를 탈의하고 손으로 가슴부위를 감싸안은 파격적인 포즈는 눈길을 멈춰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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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헤의 이번 화보는 지난 2009년 이효리가 패션매거진 ‘엘르’를 통해 공개한 언더웨어 흑백 화보의 포즈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비교 화보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윤은혜와 이효리의 파격 노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섹시미는 이효리가 한수위”, “청순 섹시미는 윤은헤의 한판승”,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둘 다 완벽 바다라인이다. 비교자체가 무의미”, “환상적 옆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은혜의 섹시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된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0월호를 통해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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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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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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