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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성주희(25)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성주희는 오는 10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이번 결혼식 진행을 맡은 알앤디클럽 대표인 개그맨 권영찬은 예비신랑에 대해 “국내 모기업의 경영인 2세로 호남형에 쾌활한 성격을 소유한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성주희 아나운서는 지난 달 웨딩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성주희 아나운서는 2007 미스코리아 부산 선 출신으로 이듬해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강원권에 송출되는 ‘9시 뉴스데스크’와 ‘정보시대 오늘’의 진행을 맡았다. 올 초에는 서적 ‘For You(소중한 당신을 위한 이야기)’를 출간해 작가로도 역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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