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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전광렬-최민수 ‘격돌’, 최후의 승자는 누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19 19:05 KRD7 R0
#전광렬 #최민수 #무사백동수
NSP통신-<사진=아이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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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엠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전광렬과 최민수가 목숨을 건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에서는 조선 제일 검인 ‘검선’ 김광택(전광렬 분)과 거대 살수 집단인 흑사초롱의 선대 ‘天(천)주’(최민수 분)가 자존심을 건 마지막 결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여인마저 같이 마음에 품은 연적으로 그 동안 팽팽히 대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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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선과 천주의 이번 대결은 그들에게 반 평생을 기다려 목숨을 걸고 맞붙게 되는 최후의 불꽃결전이라 비장함 또한 크다.

검선은 지난 방송에서 영조와 자신의 지인들에게 작별을 전했고, 천주 또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날의 승부만을 위해 준비해 왔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드라마 첫 방송이 이들의 대결로 시작한 만큼, 이들의 마지막 대결은 대결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드라마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인 만큼 전광렬과 최민수는 이번 대결 장면에서 시청자를 압도할만큼 남다른 카리스마를 내뿜어 또 하나의 명 장면을 연출해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는 백동수(지창욱 분)가 효장세자의 참배 길에 나선 세손(홍종현 분) 호위를 맡아 세손을 제거하기 위해 달려 온 여운(유승호 분)과 맞닥뜨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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