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넷마블,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韓·日 출시…사전등록 600만 돌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6-04 18:07 KRD7 R0
#넷마블(251270) #일곱개의대죄 #한일출시

사전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극

NSP통신
fullscreen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를 오늘(4일) 한국과 일본 애플과 구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등록은 한국과 일본에서 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70만 명과 330만 명을 기록하면서 달성한 수치다.

G03-9894841702

또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3일 출시 전 다운로드가 가능한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했다. 론칭 전임에도 한국과 일본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무료 다운로드 랭킹 1위를 달성하면서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한국과 일본 사전등록에 참가한 이용자들에게 캐릭터 및 다이아 등을 보상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는 올해 가장 큰 넷마블의 기대신작 중 하나”라며 “애니메이션 원작의 특성을 살린 수집형 RPG로 원작의 팬들 뿐만 아니라 원작을 모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는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인기 IP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일본 인기 만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