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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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의 사전 오프라인 이벤트로 넷마블 인플루언서 페스티벌을 마쳤다.
지난 1일 넷마블 사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인기 인플루언서 보물섬 등 총 80개의 인플루언서팀이 참석해 미리 게임을 즐겼으며, 게임의 AR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과 캐릭터와 함께 그려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리커쳐존 등이 흥미를 더했다.
또 구글코리아 이현규 부장, 샌드박스 김범휴 이사, 다이아TV 윤영근 PD와 유튜버 보물섬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뉴미디어 관련 강연을 진행하는 등 알찬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됐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오는 4일 출시예정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사전등록자수 총 55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원작 일곱 개의 대죄는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인기 IP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일본 인기 만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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