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의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200만 건을 돌파했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2018년 1월 국내에서 정식 출시 후 지난 5월 15일 일본과 중국,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iOS, 안드로이드OS 버전으로 선보였다.
글로벌 정식 출시 후 가파른 상승세로 해외에서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국내 포함 전체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을 넘어섰다.
특히 태국과 미국, 브라질, 러시아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인 가운데, 글로벌 출시 직후 태국에서는 양대 마켓 전체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구글스토어에서 평점 4.5점을 기록하며 게임성에 대한 높은 평가를 얻었다.
플레이에 참여한 해외 유저들은 야생에서의 생존이라는 게임 배경 및 스토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고, 게임 그래픽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넥슨은 추후 워프러시 시즌3, 무법섬 및 전투 개편, 화산섬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는 오는 6월 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등급 초기화권과 갈빛 페나코두스 탈, 정장 외형장비 등을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