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유하나(25)가 야구선수 이용규(26. 기아타이거즈)와 목하 열애에 빠졌다.
유하나 소속사 측은 “유하나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용규 선수와 3개월전부터 정식 교제를 갖고 있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다”며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눈으로 보아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최근 유하나가 기아 홈구장인 광주 무등 경기장을 찾아 이용규를 응원하는 모습이 관중들의 눈에 띄면서 알려지게 됐다.
현재 중국활동 준비중인 유하나는 지난 2006년 한국과 대만 합작영화인 ‘6호 출구’로 대만에서 데뷔한 뒤 이듬해 5월과 9월 영화 ‘경의선’과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으로 국네 데뷔식을 치렀다. 이후 ‘솔약국집 아들들’과 ‘파라다이스 목장’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려왔다.
이용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맹활약하며, 야구 금메달을 거머줘 국민적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유하나-이용규 커플 탄생에 네티즌들은 “배우와 스포츠스타 커플이 또 탄생했다”, “두 사람 너무 잘어울린다”, “오래오래 예쁜 사랑해라”, “부러운 커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