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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4집 앨범이 오는 23일 발매된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에 따르면 브아걸 새 앨범의 발매일이 당초 이달 30일에서 1주 앞당겨진 23일로 변경, 확정됐다.
브아걸이 앨범 발매일을 급작스럽게 변경한 것은 일본 활동과 해외 일정에 따른데다 4집 발매 일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앨범을 기다려 온 음악 팬들이 발매일을 앞당겨줄 것을 요청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브아걸이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의 히트 이후 2년 만에 발표를 앞두고 있는 이번 앨범은 장르와 콘셉트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낳으며,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어떻게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16일 4집 타이틀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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