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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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iOS, 안드로이드OS 버전으로 선보이며 한국어, 영어, 중문번체, 태국어, 인니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해 전 세계 유저 공략에 나선다.
또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위해 아시아(Asia), 아시아2(AsiaⅡ) 및 웨스트(West) 서버를 운영하고, 이용자의 접속 지역에 따라 서버를 추천해준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국내 서비스 이전부터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14개 국가에서 해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글로벌 유저들에게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이번 글로벌 서비스 사전예약에만 200만 명이 넘는 유저가 몰려 기대감을 입증했다.
넥슨은 이번 ‘야생의 땅: 듀랑고’의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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