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존박이 김국진의 개그에 빠져들었다.
지난 31일 밤 11시 50분 방영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00회 특집에 존박은 이적 정재형과 출연해 김국진의 개그가 이어질 때 마다 박장대소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우리 네사람(윤종신-김구라-김희철-김국진)중 누가 제일 웃기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김국진’이라고 곧바로 답해 진행자들로부터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원성을 들었던 존박은 2주차 방송에서도 여전히 김국진의 반전 개그가 나올때마다 “이런게 웃기다구요”를 연발, 무한 신뢰의 ‘국진앓이’ 중증임을 내보였다.
열혈팬 존박을 위해 김국진은 “존박은 개그 수준이 높아요”라면서 특별 개그를 선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200회를 기념해 ‘고품격 공포 음악’ 특집으로 꾸며진 라디오스타에서 존박은 상어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적, 김동률, 조원선, 토마스쿡, 체리필터 등 뮤지션들이 소속된 뮤직팜과 전속 계약한 존박은 현재 김동률이 프로듀싱을 맡은 음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