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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서준영이 올 하반기 선보일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캐스팅돼 5개월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서준영은 작가 이정명이 훈민정음 반포 전 경복궁에서 일어나는 집현전 연쇄 살인사건을 다뤄내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세종(한석규 분)의 총명하고 국어, 음률, 산수에 밝았던 다섯째 아들 광평대군 역을 맡았다.
서준영 소속사 관계자는 “서준영이 이번 드라마에 캐스팅 된 후 자신이 연기해야 할 광평대군 캐릭터를 위해 그와 연괸된 역사 서적이나 자료를 찾아보느라 여념이 없을 정도이다”고 밝혀 이번 작품에 대한 서준영의 각별한 애정과 열정을 엿보게 한다.
오는 9월 말 방송예정인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는 한석규와 서준영 외 장혁 송중기 신세경 등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준영은 지난 4월 종영된 SBS 주말극 ‘웃어요엄마’에서 조교 이강소 역을 맡아 연상의 교수 윤민주(지수원 분)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 연기를 부드러운 감성으로 소화해내며, 여심을 흔들어 배우 정우성의 뒤를 이을 차세대 로맨틱가이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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