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의 공동 개발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신규 영웅 ‘에스메랄다’를 추가했다.
창세기전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히로인으로 활약한 에스메랄다는 마법에 능통한 젊은 여의사로 민중들을 치료하면서 ‘성녀’로 불리는 캐릭터다.
에스메랄다는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켜주고 체력 손실을 막아주는 스킬이 있으며 부활 스킬까지 보유하고 있어 게임 내에서 가장 강력한 서포트 능력을 제공하는 힐러 캐릭터다.
이와 함께 6성 영웅을 진화시키고 육성의 재미를 강화한 영웅 돌파 시스템을 추가, 영웅의 조각을 통해 일반, 불멸, 전설, 신화 4가지 등급으로 돌파가 가능하다.
또 게임 내에서 전략성이 가장 돋보이는 PvP 모드 카슈미르 대회의 명칭을 ‘아레나’로 변경했다. 영웅덱 경쟁 콘텐츠인 아레나는 전 서버 통합 매칭 방식으로 진행돼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전투 승리 시 아레나 보너스 및 아레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