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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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스푼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27일 정식 오픈하는 스푼즈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스푼즈 캐릭터를 활용한 각종 인형을 비롯해 머그컵, 액세서리,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이 구비돼 있다. 특히 2층에는 베이커리와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스푼즈는 엔씨소프트의 게임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어 새롭게 만든 캐릭터 브랜드로, ▲비티(BT) ▲신디 ▲디아볼 ▲핑 ▲슬라임 등 5종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가로수 길을 지나가던 내국인 외에도 중국인, 일본인 등의 외국인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관심을 나타나기도 했다.
그동안 엔씨소프트는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지하2층에 팝업스토어를 열기도 했으며, 홍대에 복고풍의 ‘스푼즈 마켙’을 오픈하기도 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스푼즈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스푼즈 한정판 스티커를 제공할 예정이며, 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스토어는 정식 오픈 후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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