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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비키니 대신 스키니 몸매로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그가 운영중인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가을여자 콘셉트로 패션화보를 공개, 159cm의 단신이지만 이기적인 비율의 무결점 스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짧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시크한 표정과 포즈, 블랙 빅백과 선글라스,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와인컬러의 상의와 하이웨스트 팬츠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이고 있다.
특히 작은 키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하이웨스트 팬츠로 길고 타이트하게 스타일링함으로써 황금비율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마법과도 같은 이기적인 바디라인을 만들어 냈다.
황혜영의 가을 화보를 엿본 네티즌들은 “이런 비율 처음이다”, “단신도 이기적 바디라인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놀랍다”, “무결점 몸매 맞네”, “159cm지만 다리가 진짜 길다.”, “대한민국 1% 명품비율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탤런트, 방송인, 쇼핑몰 CEO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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