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보드 게임 ‘주사위의 신’에 국가대항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국가 대항전을 통해 미국, 홍콩, 일본 등 총 16개국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4개국이 한 동맹으로 무작위 선정된 후 상대 동맹과 1대1 매칭 형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에만 다음 국가 대항전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데다 승리 시 특별 보상이 주어져 국가 간 격돌의 묘미와 연승의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국가대항전 실시를 기념해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20만 원 상당의 2000보석과 신규 캐릭터 홍콩 앨리스를 즉시 지급하며, 최대 30만원 가치의 아이템을 구매 가능한 마일리지를 증정하는 등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주사위의 신 최초로 움직이는 배경을 갖춘 신규 맵 천공의 신전도 추가된다. 하늘에서 우주까지 상승되는 해당 맵에서 황금 송아지를 대체하는 아티펙트가 새롭게 등장하며, 기존 대비 20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해 더욱 과격한 통행료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천공의 신전 체험 공략기를 카페에 작성할 경우 200럭셔리 포인트를 선물하며 베스트 공략에 선정되면 VVIP 스페셜 팩을 보상하는 이벤트가 5월 2일까지 함께 실시된다.
그외 게임에 참여만 해도 보상 획득이 가능한 플레이 박스가 업데이트됐다. 보석, 골드, 스킬카드 등의 선물이 담긴 플레이 박스는 유저 등급에 따라 지급돼 게임을 할 때마다 박스의 게이지가 상승되며, 게이지를 끝까지 채우면 주어지는 열쇠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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