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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브릿지, ‘치치-쇼콜라’ 일부 멤버 등 소속사 중개 눈길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11-08-26 04:13 KRD7 R0
#레인보우브릿지 #치치 #쇼콜라

-큐브·코어·로엔 등 9개월만에 50여명 전속계약 성사

[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뮤지션 중개업체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이하 레인보우브릿지)가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치치와 쇼콜라 멤버 일부 등 50여명의 가수 지망생을 국내 유명 기획사와 전속계약 중개를 성사시켜 관심을 끈다.

레인보우브릿지는 가수 중개시스템 론칭 9개월만에 큐브, 젤리피쉬, 코어콘텐츠미디어, 로엔, 트로피, N.A.P엔터테인먼트 등에 이들의 계약을 주선, 성공시켰다.

김진우 업체 대표는 “단일회사에서 1년안에 5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수)계약을 체결시킨 것은 국내 최대 성사율을 보인 것으로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를 기회로 가수의 꿈을 안고 노력하는 유망한 지망생들이 사기사건 등 부정적 환경에 휘말리지 않도록 정확한 오디션 정보와 법률자문 등을 제공, 이들이 안전한 계약으로 스스로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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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지망생과 기획사간 계약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레인보우브릿지는 중개를 희망하는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뮤지션 컨설팅을 실시해 적합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이들의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려 오디션 합격 확률을 높이고 있다.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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