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개발사 펍지)의 2019년 PC방 이벤트 계획을 공개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함께할 때 더 즐거운 게임을 모토로 지난해부터 PC방 을 접점으로 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9년에는 카카오 PC방 배틀과 우리동네 PC방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PC방 이용자 소통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5월부터 카카오 PC방 배틀을 통해 이용자를 찾아간다. 지난해 시범 이벤트로 진행해 좋은 성과를 거뒀던 카카오 PC방 배틀을 올해부터는 횟수를 늘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제약 없이 참여해 즐기는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PC방 배틀은 연간 총 5회로 나눠 전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 시즌은 온라인 배틀과 오프라인 배틀으로 나눠 진행되고 이용자들은 이벤트 신청 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가맹 PC방에서 플레이하면 기록이 자동 집계된다.
카카오 PC방 배틀과 함께 우리동네 PC방 이벤트도 연간 상시 이용자와 함께한다. 우리동네 PC방 이벤트는 PC방 관리 프로그램 기업과 PC방 업주 및 프랜차이즈 등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개최 시 카카오게임즈가 이벤트 물품과 경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으로, 4월에만 약 60여개 PC방에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카카오 PC방 배틀, 우리동네 PC방 이벤트 외에도 이용자와 접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방침이다. 또 현재 진행중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전용 프로모션 이벤트 포인트 교환소도 매월 새로운 경품으로 이용자를 만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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