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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韓·日 총 400만명 돌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4-17 09:36 KRD7 R0
#넷마블(251270) #일곱개의대죄

올 2분기 내 한국, 일본 시장 출시 목표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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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개발사 퍼니파우)’의 한국과 일본 사전등록자 수가 총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자 수 400만 명은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달성한 숫자다. 지난 3월 5일 한국과 일본에서 각기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43일 만에 달성한 수치로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를 올 2분기 내 한국, 일본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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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이다.

특히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가장 매력적인 요소로 꼽힌다.

일곱 개의 대죄의 국내 사전등록 이벤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들은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SR등급 주인공 캐릭터(SR 멜리오다스), 다이아(게임 재화)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는 만화책 누적 발행 부수 3000만부를 돌파한 초대형 IP로 2012년 일본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TV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영화로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일본의 인기 만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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