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권영찬, 온라인 포장 쇼핑몰 ‘바이팩’ 광고 모델 낙점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8-18 18:42 KRD2 R1
#권영찬 #레코
NSP통신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겸 방송인, 사업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분주한 권영찬이 중소 패키징업체 레코(대표 김영수)의 온라인 포장 쇼핑몰 ‘바이팩’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레코 측은 “지난해 7월부터 회사 패키징브랜드인 ‘에어셀쿠션’ 광고모델로 활동해 온 권영찬 씨와의 1년간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후속모델로 ‘낙지’ 캐릭터로 유명세를 누렸던 개그맨 윤석주 씨를 최근 선정했다”며 “이에 따라 지난 1년간 ‘에어셀쿠션’ 광고모델로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매출에도 큰 도움을 준 권영찬 씨와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올 초 신사업부문으로 새롭게 오픈한 포장재 쇼핑몰 ‘바이팩’ 광고 모델을 제안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개그맨 권영찬과 윤석주를 브랜드 모델로 내세운 레코는 기존 해외 방식과는 달리 공기주입 밸브를 상부가 아닌 측면에 형성해 공기의 유지성 및 안전성, 주입성을 향상 시킨 에어완충재 ‘에어셀쿠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패키징산업군의 유망 중소업체이다.

G03-8236672469

권영찬은 “전세계적으로 친환경패키징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만큼 ‘바이팩’의 광고 모델로써 친환경운동과 친환경패키징으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