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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드디어 아빠 됐어요”…43세 늦깍이 나이에 첫 득남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8-12 14:19 KRD2 R0
#권영찬
NSP통신-<사진=아이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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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다모>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권영찬(43)이 늦깎이 아빠가 됐다.

권영찬의 아내 김영심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4kg의 건강한 남자아이(태명 승리)를 낳았다.

결혼 4년차의 권영찬 부부는 그동안 2세가 없어 애태우다 두 차례 인공수정을 통해 얻게된 승리의 탄생이라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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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은 “승리가 아내를 빼다 박았다. 나보다는 아름다운 아내를 닮아 다행이다”며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또 우리부부에게 단물처럼 찾아 온 승리가 태명처럼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는 건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영찬은 현재 한국경제TV ‘백수잡담’과 ‘일과사람’, CBS TV ‘성경인물전’, CBS 라디오 손숙 한 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등에 출연, MC와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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