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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전도연이 매니지먼트 숲(이하 ‘숲’)에 새 둥지를 튼다.
최근 공효진을 영입해 새로운 매니지먼트사로 출범한 ‘숲’은 2일 국내 최고 여배우인 전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화 ‘밀양’으로 제 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배우로 거듭난 전도연은 그 동안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 십 여개의 상을 휩쓸어 왔다.
전도연과 ‘숲’의 김장균 대표는 10년 넘게 함께 호흡을 맞춰온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김장균 ‘숲’ 대표는 “전문화되고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전도연의 명성에 걸맞는 매니지먼트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앞으로 전도연의 작품 및 연예 활동 전반에 더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도연은 정재영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카운트다운’(감독 허종호)의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에 앞서 이미 제 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일찌감치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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