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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헤라, 여가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28 19:52 KRD2 R0
#헤라 #첨밀밀 #사이버멘토링
NSP통신-<사진=헤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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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라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첨밀밀’로 잘 알려진 가수 헤라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의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됐다.

28일 오후 서울시 중구 여가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식에서 헤라를 포함한 12명의 멘토는 백희영 장관으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귀화 11년째를 맞는 헤라(한국명 원천)는 다문화인으로서는 처음 멘토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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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멘토링은 각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배여성이 멘토가돼 사회진출을 앞둔 후배 여성 멘티에게 지도와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헤라와 함께 오는 8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될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는 ▲김귀옥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인숙 한국여자의사회 부회장 ▲양호영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부장 ▲이미선 네일텐아카데미 대표 ▲강은희 IT여성기업인 회장 ▲강초현 사격선수 ▲윤예령 특수분장사 ▲박경순 해양경찰청 경무계장 ▲이지은 국제리더십아카데미 원장 ▲이경애 개그우먼 ▲김솔희 KBS 아나운서 등이다.

한편 가수 활동을 하면서 다문화가정 및 노인들을 위한 봉시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헤라는 내달 3집 음반을 발매할 계획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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