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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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인터랙션 메이커’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인터랙션 메이커(Interaction Maker)는 애완동물, 파트너, 설치물이 다양한 상황이나 유저의 행동, 대화에 반응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랙션(상호작용)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편집기를 사용해 지정한 조건에 따라 동물/파트너 캐릭터, 설치물 아이템 등의 반응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유저가 만든 인터랙션 제작물은 공식 홈페이지 및 게임 내 인터랙션 게시판에서 공유할 수도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인터랙션 공모전을 진행한다. 인터랙션 메이커로 만든 자유로운 ‘인터랙션’을 주제로 동영상을 제작한 뒤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동영상 주소와 파일을 업로드 하면 참여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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