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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페라리 걸로 화제가됐던 배우 한소영이 요가로 가꾼 명품 몸매를 깜짝 공개 했다.
25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한소영이 스포츠웨어를 입고 요가 여러 동작을 선보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베이글녀’ 답게 동안의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을 뽐내 남심을 설레게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페라리걸이다”, “허벅지가 내 팔뚝만하다”, “베이글녀 종결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빙빙녀’, ‘뒤태종결자’ 등 다양한 수식어까지 따라붙고 있는 한소영은 최근 힙합그룹 ‘마이티 마우스’가 발표한 신곡 ‘랄랄라’ 뮤직비디오에서 4억원을 호가하는 스포츠카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함께 강렬한 붉은색 비키니로 청순한 외모에 섹시한 베이글녀의 반전 몸매를 뽐내 ‘페라리걸’로 불리며, 인터넷을 후끈 달구기도 했다.
얼마전 마감된 ‘AKA 스타 페스티벌’에서 스타상을 거머쥐며, 현재 ‘보령 머드축제’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한소영은 “한 때 60kg가 넘는 체중이었지만 꾸준한 요가 트레이닝으로 20kg 이상을 감량해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됐다”고 몸매비결을 귀띔했다.
한편 한소영은 SBS 월화극 ‘천일의 약속’에 요가 강사역으로 캐스팅돼 브라운관을 통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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