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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사전등록 시작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03-05 20:17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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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기대작…2분기 내 한국, 일본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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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의 국내, 일본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에 스킬 카드를 활용한 쉽고 전략적인 턴제 배틀 시스템, 수집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 외형, 몰입감 높은 스토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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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큰 흥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2분기 내 한국, 일본 출시를 목표로 한다.

오늘부터 출시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는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SR등급 주인공 캐릭터(SR 멜리오다스), 다이아(게임 재화)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티저 영상 및 게임소개 영상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식 카페 오픈 기념 이벤트를 비롯해 SNS 공유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기존 RPG와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 애니메이션을 연상 시키는 화려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으로 원작 팬들은 물론 신규 이용자 모두가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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