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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이광수, 일품 표정연기 ‘한국판 짐캐리’ 등극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20 16:31 KRD2 R0
#이광수 #시티헌터
NSP통신-<사진=SBS드라마 시티헌터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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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드라마 ‘시티헌터’ 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광수가 ‘한국판 짐캐리’라는 닉네임으로 네티즌들에 의해 불리우고 있다.

이는 현재 방송중인 SBS 수목극 ‘시티헌터’에 천재 공학 박사 ‘고기준’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광수는 극 중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할리우드 코믹 명배우 ‘짐캐리’를 연상케하고 있기 때문.

실제 드라마를 감상하다 보면 이광수는 뭐든지 잘하는 동료 박사 이윤성(이민호 분) 앞에서는 다소 어리바리한 코믹 표정을 짓다가도, 천재박사라는 자부심에 어느새 능청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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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호원 신은아(양진성 분)와 러브라인을 이끌며, 귀엽게 질투하거나 때론 울상을 짓다가도 정색을 하는 등 예측불허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드라마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이러한 이광수의 표정연기에 네티즌들은 “짐캐리가 시티헌터에 들어온 듯”, “이광수 짐캐리도 울고 갈 표정의 달인”, “이광수 표정 코믹 연기 일품이다”, “진지-비열-질투 등 다양한 표정 모두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시티헌터’외 SBS 일요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에 큰 웃음을 주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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