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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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공동개발 엔드림·조이시티)의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설 연휴 동안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월 7일까지 사냥 보상 및 경험치 획득량이 상향돼 평소보다 빠른 성장을 할 수 있고 사냥 성공 시 획득하는 문자를 모아 ‘DRAUPUNIR’, ‘ROBIN’, ‘ASSASSIN’ 등의 단어를 조합하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재화가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제공한다.
더불어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서는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2월 7일까지 다채로운 버프 아이템을 매일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와 장비 강화 성공 시 중요 아이템을 획득하는 영웅 장비 강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팬드래건 왕국의 재상을 맡아온 신성 마법의 대가인 5성 영웅 ‘드라우프니르’를 새롭게 추가하고 관련해 성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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