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리포터 김태진이 독특한 여름나기 및 스트레스 해소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KBS2 ‘연예가중계’와 개그맨 권영찬이 진행을 맡고 있는 한국경제TV ‘백수잡담’에 명리포터와 고정패널로 맹활약하며,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김태진이 전하는 무더위-스트레스 탈출법은 다름아닌 스타들과의 인터뷰와 두피 및 스트레스케어.
김태진은 “국민 누구나가 만나고 싶어하는 최고의 아이돌 한류스타에서부터 늦깍이 스타, 신인 스타들을 만나면서 인생과 이들의 삶의 자세에 대해서 많은 배움을 얻는다”며 “특히 공개데이트 현장에서 최고의 인기스타와 100여명에 가까운 시민들과 함께 거리를 누비다보면 체중이 1kg정도 빠지지만 요즘같은 여름 날 무더위와 스트레스는 모두 잊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들과의 인터뷰 스케줄을 잡다 보면 뜻하지않게 내 스케줄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와 방송진행에서 오는 긴장감 등이 종종 스트레스로 작용하기도 한다”며 “탈모 두피관리 전문샵 브랜드인 아미치 0.3에서 매주 두피와 스트레스케어를 규칙적으로 받아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스타들과의 야외 인터뷰가 잡힌 날에는 시원함으로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아이다모의 ‘스트레스싹’을 필수품으로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승무원 아내 유세인 씨를 맞아 신혼 3년차로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고 있는 김태진은 내주부터 한국경제TV 증권프로그램인 ‘여의도24시’에 고정 패널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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