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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환상 복근 과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6-27 18:06 KRD2 R0
#온주완 #내사랑내곁에
NSP통신-<사진=SBS 드라마 내사랑 내곁에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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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드라마 ‘내사랑 내곁에’ 방송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주말극 ‘내사랑 내곁에’에 출연중인 온주완이 탄탄한 상체의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16회분에서 석빈으로 분한 온주완은 진성 기업을 차지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하는 등 숨겨왔던 야심을 여실히 드러내며, 욕망을 위해 사랑하는 여자 미솔(김소연 분)을 또다시 외면하는 ‘나쁜 남자’로 전격 변신했다.

이날 온주완은 미솔과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을 잠시 접고 집을 나간 아내 윤정(전혜빈 분)을 달래 집으로 데려와 안아주며, 그녀의 맘을 다잡기에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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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온주완은 마치 새로 태어나는 것처럼 샤워를 하고 수트에 각을 세우는 등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샤워신을 통해 탄탄하게 잡힌 상체 근육을 드러내 남성적인 면모를 발휘했다.

온주완의 샤워신을 본 시청자들은 “수트안에 숨겨진 근육질 몸매가 놀랍다”, “복근이 너무 환상적이다”, “저런 몸매를 가지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나”, “멋지다. 그동안 미소녀의 모습만 떠올렸는데 남성미가 넘치는 새로운 매력남이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또 시청자들은 이날 온주완이 보인 연기와 관련 “오랜만에 보는 온주완의 남성미가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미솔에게 매달리며 사랑을 되찾으려 했던 석빈이 어머니의 진심을 듣고 야심을 드러내는 눈빛이 섬뜩했다”,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했던 석빈에게 남자가 숨어있다니, 그것도 나쁜 남자의 본성이...놀랍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명랑쾌활 싱글맘 미솔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내사랑 내곁에’에서는 강여사(정혜선 분)가 버린 손자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야심을 드러낸 석빈과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강여사의 존재가 드라마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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