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연초 글로벌 출시를 앞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어선 인기 IP ‘창세기전’ 시리즈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이다.
특히 한국에서 사전 예약 실시 6일 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달성, 3주 후 2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호응을 끌어내었으며, 2018년 10월 25일 국내 정식 출시 후에는 애플과 구글 전략 게임 장르 인기 1위, 구글 게임 매출 최고 6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과 함께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시 한국을 포함한 모든 글로벌 유저에게 영웅장비 재료 상자1, 사냥 경험치 50% 증가 등 총 20만원 상당의 스페셜 패키지를 지급하며,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해 풍성한 아이템을 우편함으로 지급한다.
조이시티의 박준승 사업부장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전략 장르 시장 규모가 큰 해외에서 전략과 RPG가 합쳐진 색다른 게임으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글로벌 사전 예약 반응도 기대된다”며 “작년 5월에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 실시한 소프트론칭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 원작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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