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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BMK 외모 비하 발언 논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6-24 16:45 KRD2 R0
#장소영 #BMK
NSP통신-<사진=MBC 나는 가수다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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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는 가수다’ 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자문위원인 장소영 뮤지컬 음악감독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는 장 감독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가수’와 관련해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BMK의 외모를 지적하는 듯한 발언을 했기 때문.

그는 “개인적으로 BMK의 무대가 좋았다”며 “보통사람들과 사이즈와 음색이 달라 볼거리, 들을거리가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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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의외로 남성들 중에는 이런 BMK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며 “따지고보면 예쁘지 않기 때문인 점도 있는 것 같다. 거기서 반이 깎인다”고 오해성 외모 비하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자문위원이라는 사람이 노래보다 외모를 평가하려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사이즈, 볼거리 도대체 무슨 의도성 발언이냐”, “가수의 평가기준은 노래실력이지 외모가 아니다”, “나가수 무대의 본질도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 “BMK 상처받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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