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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에서 플로리스트로, 쇼핑몰 CEO로 거듭 변신을 꾀하고 있는 공현주가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를 부르는 러블리 패션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스타일주스’ 여름 화보에서 ‘키스데이’를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볼륨감을 더 해주는 핑크색 러플 원피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했다.
공현주는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핑크색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어 로맨틱한 ‘키스데이’를 만드는 필수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키스데이에 어울리는 패션제안이네요”, “키스를 부르는 러블리 패션 ‘굿’”,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 “오늘 한 번 따라해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 ‘신한류스타’로 눈도장을 받아 현지 CF, 방송출연 등으로 해외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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