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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양지원, 13일 KBS ‘가요무대’ 끝으로 日 활동 전념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6-13 19:42 KRD2 R0
#양지원 #가요무대
NSP통신-<사진=인우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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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우기획>

트로트 신동 양지원이 국매 활동을 끝내고 일본활동에 전념키로 했다.

소속사 인우기획에 따르면 양지원은 지난달 23일 진주 남강둔치에서 열린 KBS ‘가요무대-남인수 특집 편’ 녹화를 마치는 것으로 국내 활동을 마감했다.

이날 양지원은 경상남도 진주 태생으로 ‘이별의 부산 정거장’, ‘황성옛터’ 등 1000여 곡이 넘는 노래들을 발표, 50년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남인수의 ‘추억의 소야곡’과 ‘애수의 소야곡’을 연달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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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은 “남인수님의 노래는 데뷔 전부터 좋아하고 연습 때도 즐겨 불렀다”며 “국내에서 갖는 마지막 무대가 ‘가요무대’인 것과 특별히 남인수님의 노래를 부르게 돼 감회와 각오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지원이 출연하는 ‘가요무대-남인수 특집’편은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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