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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혼성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섹시 비키니 두번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황혜영은 지난 달 발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의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2차 공개된 화보에서 황혜영은 글래머스하고 운동으로 단련된 몸매라인으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특히 균형잡힌 체형과 섹시한 허벅지, 탄력 복근, 명품 뒤태라인은 보는 이의 시선을 멈춰세운다.

황혜영의 비키니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섹시 꿀벅지”, “동안외모 반전몸매에 놀랐다”, “작은 키, 그래도 8등신 미친 비율”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한 촬영스태프는 “촬영내내 모두가 38세라는 믿겨지지 않는 그녀의 반전몸매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며 “아름다운 발리와 도발적이고 요염한 표정연기에 육감적인 몸매까지 하나의 조합을 이뤄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 시선을 잠시라도 뗄 수 없게 했다”고 당시 촬영장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4년 전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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