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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개그맨 유기정(36)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유기정은 오는 21일 오후 5시 KBS 웨딩홀에서 4년간 교제해 온 8살 연하의 김은주 씨를 신부로 맞아 결혼식을 치른다.
예비 신부 김은주 씨는 한 증권사에 근무중인 직장 여성으로 지적인 미모를 소유하고 있다.
이 날 두 사람은 연예인들이 결혼식에서 주로 입는 수제 예복으로 유명한 봄바니에의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로 또 한번 시선을 끌 예정이다.
유기정이 선보일 턱시도는 기존 테일러드 수트를 변형해 제작돼 더블 컬러를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예비 신부의 웨딩드레스는 언발란스한 네크라인으로 아름다운 어깨라인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특히 신부의 뒷모습이 예식 중 가장 긴 시간동안 하객들에게 보여진다는 것을 감안해 트레인을 길게 했다. 여기에 튀지않는 은은한 펄베일로 예비 신부의 뒷태를 아름답게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결혼식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로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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