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오는 11월 15일 시행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35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 이 시기는 수능 등급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간으로, 수능과 평가원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수능 빈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시간 단축을 위한 문제풀이 전략을 체득해야 한다. 또한 지금은 잠을 줄이며 무리하기 보다는 몸의 생체리듬을 수능 시험에 맞춰 수능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컨디션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세븐에듀에서는 고3 및 재수 N수생들의 마무리 학습을 돕기 위해 수학 스타강사 차길영의 '2019 파이널&봉투 모의고사 강좌'를 오픈했다.
강좌는 수능 예상 문제와 EBS 연계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 적중 특강'과 '파이널 연습문제' 그리고 '봉투 모의고사' 3단계로 구성됐다.
두 번째 '파이널 연습문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수능 예상문제와 신유형의 문항들을 수능적 발상으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제작한 강좌다.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시간 배분 능력이 중요해지는 만큼,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실전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세 번째 '봉투 모의고사'는 실전 모의고사로 역대 수능 기출문제뿐 아니라 6월·9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신유형과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수능 적중률을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이 시기엔 수능 대비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실제 수능과 유사한 상황과 동일한 시험지를 바탕으로 모의고사를 치르는 것이 수능 대비 실전 훈련으로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며고 추천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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