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CS교육전문가 김예진 강사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직원 대상으로 셀프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1일 소속사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김 강사는 이날 ‘매너로 익히는 셀프리더십’이란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셀프리더십이 무엇인지, 또 그를 통해 셀프리더가 되는 방법 등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셀프리더십은 자신의 가치관에 입각해서 설정한 목표들을 하나씩 성취해 나가기 위해 스스로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이며, 셀프리더는 스스로 정한 목표를 향해 돌진할 수 있도록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다”고 정의했다.
이어 “직장은 업무를 하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공동의 공간이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소통과 공감의 창구가 되는 매너와 에티켓은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이다”며 “셀프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직장내에서 구성원 간 매너와 에티켓을 잘 지키는 것이다. 이는 사회인으로써 스스로의 품격을 높이는 전략이기도 하지만 내 스스로가 셀프리더가 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김 강사는 또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 속에서 때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며 “이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 역시 셀프리더가 갖춰야할 기본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기업 서비스아카데미 사내교육 강사 출신의 CS교육전문가인 김예진 강사는 현재 기업과 기관, 단체 등에서 CS와 이미지 메이킹 강연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MC로 영역을 넓혀 활약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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