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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컴백을 앞둔 백지영이 ‘스완’(swan)을 연상케하는 정규 8집 앨범의 재킷사진을 4일 공개했다.
이번 재킷 사진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화이트를 콘셉트로 스타일링해 흰색 드레스에 파격적인 백발 컬링 헤어, 창백한 얼굴은 마치 발레리나를 연상케 한다.
한혜연은 “내추럴하면서도 청초한 백지영만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백지영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어 시도한 콘셉트 촬영이었는데, 감정선을 이끌어내는게 배우 못지 않아 놀랐다”고 백지영의 프로다운 면모를 극찬했다.
한혜연을 비롯해 리밍 전효진 최혜련 홍연 등 5인의 톱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링 프로젝트에 참여한 백지영의 8집 재킷 사진은 그의 색다른 오색(五色) 매력을 담아 한꺼플씩 벗겨낼 예정이다.
한편 파격적인 다섯가지 콘셉트의 재킷 사진이 담긴 이번 백지영의 새 음반은 지난 2008년 11월 7집 ‘Sensibility(센서빌러티)’ 발매 이후 2년 6개월만에 내는 정규 앨범으로 오는 19일 발매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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