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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부활 정규 5집 ‘불의 발견’이 오는 6일 재발매 된다.
4일 부활 소속사측에 따르면 1997년 발매 후 절판됐던 정규 5집이 14년만에 다시 부활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부활의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절판된 음반들에 대한 관심과 재발매 요청이 팬들로부터 거세다”며 “이번에 5집 ‘불의 발견’을 재발매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원 음반의 사운드를 그대로 구현하고 있는 이번 음반은 박완규가 스페셜보컬로 참여한 부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플러스1(Collaboration Project + [plʌs] 1) ‘비밀’을 스페셜 보너스트랙으로 추가했다.
타이틀곡 ‘론리 나잇(Lonely Night)’은 현재 부활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가장 사랑 받는 곡 중 하나로, 당시 김태원의 감성과 박완규의 파워풀하고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부활 5집 ‘불의 발견’의 음원은 오늘(4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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