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공대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유사라(24)가 더에이치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사라는 이번 계약으로 현재 MBC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인생이 뒤바뀐 출판사 팀장 한정원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현주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유사라는 김현주와 함께 같은 드라마 팀원 한송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주말 방송에서 유사라는 극 중 김현주의 나이어린 삼촌으로 등장하고 있는 박유환과 첫 만남에서 그의 코피까지 쏟게하며, 둘의 러브라인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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