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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5인조 걸 그룹 걸스데이가 올 여름 팬들과 함께 하와이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걸스데이가 주주로 참여중인 커피전문점 코나빈스에서 주최하는 커피농장 견학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6명과 함께 오는 8월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하와이의 ‘코나농장’ 견학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로 꼽히는 하와이 코나 최상급 100% 원료를 사용하는 커피전문점으로 지난 3월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1호점을 낸 국내브랜드 코나빈스가 본격 론칭을 기념해 마련했다.
걸스데이와 달콤한 하와이 견학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7월 15일까지 코나빈스 커피전문점을 방문한 인증사진과 함께 방문기를 코나빈스 홈페이지(www.konabeans.co.kr)에 올리면 된다.
한편 걸스데이는 세 번째 상극 타이틀 곡 ‘반짝반짝’으로 3주 연속 공중파 인기 TOP10에 오르며, 화려한 컴백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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