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새 앨범 ‘TO ME(내게로..)’로 컴백 활동에 한창인 걸그룹 레인보우가 외교통상부(이하 외교부)로터 ‘신 한류 1호’로 지목됐다.
지난 15일 외교부의 공식 정책 블로그(blog.naver.com/ilovemofat)인 ‘외교나래’는 ‘외교나래가 만날 사람들’이라는 코너의 신 한류 기획에서 ‘신 한류를 이끌어나갈 차기 주자’로 레인보우를 첫 주자로 선정해 인터뷰를 갖고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레인보우가 가진 ‘한류 미래’의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레인보우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해외활동을 앞두고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즐거움과 더불어 팬들 역시 한글을 배우며 서로 소통한다는 뿌듯함과 그 동안의 해외 팬들과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또한 팬들이 ‘열심돌’, ‘노력돌’ 이라고 별명을 지어 준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신 한류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활동하면서 노래로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현재 해외진출을 공식화하지 않은 레인보우는 현재 ‘TO ME’가 담긴 두 번째 미니앨범이 일본 유명 음반 매장 한류 코너에서 수입 음반 프로모션 판매대에 전시돼 소개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는 신곡 ‘TO ME’와 발레 동작을 응용한 안무 ‘블랙스완 춤’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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