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태균, 정찬우의 인기 라디오쇼 ‘TV 컬투쇼’가 몰래카메라(이하 몰카)를 통해 시청자에 웃음을 선사한다.
SBS E!TV ‘TV컬투쇼’ 측에 따르면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TV 컬투쇼’가 황당한 사연들을 엄선해 그동안 방송에서 소개 된 사연들 중 황당하고, 기상천외한 사연들만 골라 몰카로 재탄생시킨다.
‘TV 컬투쇼-몰카’ 코너에서는 ▲깜빡하고 타이즈만 입고 출근했던 사연 ▲거리 마술로 둔갑해 여자에게 쓰레기 투척한 사연 ▲배달 오토바이를 개인 자가용으로 이용하는 사연 등을 연기자의 황당 시추에이션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몰카에 참여한 시민들은 예상치 못한 초강력 설정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TV 컬투쇼-몰카’ 첫 에피소드는 15일 밤 9시 확인 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