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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 전남과학대 부사관학군단 후보생들이 육군하사 임관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6학번인 경호보안과 임상규 후보생 등 31명이 지난 1월 23일 전북 익산시 여산면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임관식을 통해 육군간부의 길에 들어섰다.
전남과학대학교 부사관학군단은 전국 최초로 지난 2015년 8월창설해 지난 해 이맘때 RNTC 1기생이 첫 임관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임관이다.
이들은 3학기 동안 교내 교육훈련과 하·동계 입영훈련을 통해 소정의 임관종합평가를 받고 전원 합격다.
한편 임관한 부사관학군단·RNTC 2기생들은 보·포병 등 각 병과 학교에서 초급반 교육과정을 마치고 야전부대의 분대장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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