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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브랭섬홀 아시아가 자선바자회 ‘플래드 타이딩스(Plaid Tidings)’를 개최했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여자기숙사립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가 주최한 이번 자선 바자회는 총 60여 개의 부스, 500여 명이 참여했다.
플래드 타이딩스는 브랭섬홀 아시아의 교복을 상징하는 체크무늬 천인 플래드(Plaid)와 좋은 소식을 의미하는 타이딩스(Tidings)가 결합된 것으로 브랭섬홀의 교복이 좋은 소식을 가져온다는 뜻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 행사는 학부모가 직접 주관하고, 학생과 학교가 참여한다. 인근의 소상인들을 초청,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부모가 이 행사를 직접 기획, 준비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주변을 돌아보고 도울 수 있는 삶을 실천하는 데 모범과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브랭섬홀 아시아의 미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학생이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지닐 수 있도록 교육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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