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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윤석주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8월 14일 서울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윤석주는 웨딩사진을 통해 8살 연하의 예비신부 박경민(27) 씨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예비신부 박 씨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대학강단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하면서 박사과정을 준비중인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이다.
이번 웨딩 촬영은 지난달 13일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아 서울 강남에 위치한 W스튜디오에서 3시간 동안 양·한복의 의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화기 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예비신부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등의 모습을 보인 윤석주는 깜짝 커플링으로 프러포즈를 해 신부를 감동케했다.
윤석주-박경민 커플은 결혼 후 푸켓으로 5박7일간의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강서구 등촌동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한편 윤석주는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대상을 받고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의 여러코너를 통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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